{"content_id":"msi0psphuu","slug":"kimjang-kimchi-refrigerator-storage-temperature-fermentation","locale":"ko","schema_type":"Article","category":"knowledge_base","category_name":"지식 베이스","title":"김장김치 4℃ 이하 일반 냉장고 보관 기준","summary":"김장김치는 일반 냉장고에서도 보관할 수 있다. 골마지 예방을 위해 안내된 4℃ 이하를 기준으로 실제 온도를 확인하고, 먹을 분량을 나누어 공기 노출과 오염을 줄여야 한다.","sponsorship_disclosure":null,"affiliate_disclosure":null,"commerce_disclosure":null,"author":{"name":"인조이스 편집팀","url":"https://injoys.com/ko/about"},"key_points":["식품안전정보원은 골마지 예방을 위해 김치를 4℃ 이하로 보관하도록 안내한다.","일반 냉장고에서는 설정값과 별도로 김치를 두는 곳의 실제 온도를 확인해야 한다.","먼저 먹을 김치와 나중에 먹을 김치를 나누면 보관용 김치의 개봉을 줄일 수 있다.","냉장 보관은 숙성 속도를 늦추지만 발효를 완전히 멈추지는 않는다.","김치의 보관 가능 기간은 재료와 보관 이력에 따라 달라진다."],"content_markdown":"김장김치는 일반 냉장고에서도 보관할 수 있다. 골마지 예방을 위한 온도 기준은 **4℃ 이하**다. 먼저 먹을 분량을 나누면 남은 김치의 공기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보관 기간은 온도와 위생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n\n보관 온도 수치는 식품안전정보원의 2024년 10월 24일 안내를 따른다.\n\n## 일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의 차이\n\n두 기기의 차이는 김치에 맞춘 온도 유지와 숙성 기능에 있다. 일반 냉장고는 여러 식품을 함께 냉장하는 용도로 쓰인다. 김치냉장고는 김치 보관과 익힘 기능을 구분하는 제품이 많다. 구체적인 온도와 기능은 모델마다 다르다.\n\n| 비교 항목 | 일반 냉장고 | 김치냉장고 |\n| --- | --- | --- |\n| 온도 관리 | 냉장실 설정과 실제 보관 위치의 온도 확인 | 김치 종류에 맞는 보관 기능 확인 |\n| 숙성 조절 | 냉장 온도에서 서서히 숙성 | 지원 모델에서 보관·익힘 기능 선택 |\n| 온도 변화 | 문 여닫기와 식품 배치의 영향을 받음 | 김치 보관에 맞춘 온도 유지 기능 활용 |\n| 주의할 점 | 냉기를 막는 과도한 적재 피하기 | 염도와 맞지 않는 저온 설정 피하기 |\n\nLG전자는 뚜껑형의 직접 냉각 방식을 설명한다. 벽면을 냉각해 내부 온도 변화를 줄이는 구조다. 이 설명을 모든 형태의 김치냉장고에 적용할 수는 없다. [LG전자 냉각 방식 안내](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0709080102)\n\n## 김치냉장고 없이 김치 보관할 때의 온도 기준\n\n골마지 예방에는 낮은 온도와 공기 노출 감소가 함께 필요하다. 식품안전정보원은 다음과 같이 안내한다.\n\n\u003e 김치표면을 비닐로 덮거나 국물에 잠기게 한 후 4도씨 이하로\n\n식품안전정보원 「곰팡이 같은 흰색 막이 생긴 김치, 버려야 하나요」의 일부다. 이 수치는 골마지 예방을 위한 보관 안내다. 특정 기간 동안 먹어도 된다는 보증은 아니다. [식품안전정보원 안내](https://www.foodinfo.or.kr/portal/bbs/detailBBSArticle.do?bbsId=10000000000000000570\u0026goMenuNo=9000001840\u0026nttId=361911\u0026topMenuNo=9000001079)\n\n냉장고 설정값만으로 실제 온도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FDA는 냉장고용 온도계를 통한 확인을 권한다. 김치통 주변의 냉기 흐름을 막지 않는 배치도 필요하다. [FDA 냉장고 온도계 안내](https://www.fda.gov/food/buy-store-serve-safe-food/refrigerator-thermometers-cold-facts-about-food-safety)\n\n## 먼저 먹을 김치와 오래 둘 김치의 조건별 정리\n\n먹는 순서에 따라 용기를 나누면 보관용 김치의 개봉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저온 유지와 공기 차단 원칙을 적용한 관리 예시다. 소분 자체가 보관 기한을 늘려 준다는 뜻은 아니다.\n\n| 김치의 상태와 용도 | 관리 방법 | 확인할 점 |\n| --- | --- | --- |\n| 나중에 먹을 김치 | 처음부터 별도 용기에 담아 냉장 | 불필요한 개봉과 꺼내 놓는 시간 |\n| 먼저 먹을 김치 | 자주 먹는 분량을 작은 용기로 분리 | 덜어 먹는 도구의 청결 |\n| 이미 알맞게 익은 김치 | 낮은 온도를 유지하며 보관 | 추가 숙성에 따른 맛 변화 |\n| 싱겁게 담근 김치 | 염도에 맞는 기기 설정 확인 | 지나친 냉각에 따른 얼음 발생 |\n\n예를 들어 같은 날 담근 김치도 용기별 개봉 이력이 달라진다. 식탁에 자주 꺼내는 통은 외부에 더 자주 노출된다. 나중에 먹을 통까지 매번 열 필요는 없다. 싱거운 김치의 냉각 설정은 [LG전자 온도 안내](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2666845907)에서도 별도로 다룬다.\n\n## 밀폐용기에 담고 꺼내 먹는 순서\n\n용기 관리의 목적은 김치 표면의 공기 접촉과 외부 오염을 줄이는 데 있다. 뚜껑을 닫아도 김치 윗부분이 국물 밖에 드러날 수 있다. 용기를 채우는 높이와 표면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n\n1. 식품용 용기와 뚜껑을 깨끗이 세척한다.\n2. 먹는 순서에 따라 김치를 나누어 담는다.\n3. 용기의 보관 한계선에 맞춰 윗공간을 남긴다.\n4. 김치를 눌러 국물에 잠기게 하거나 식품용 비닐로 표면을 덮는다.\n5. 깨끗한 도구로 필요한 양을 덜어 낸 뒤 곧바로 냉장한다.\n\n발효 중에는 가스와 국물로 내용물이 넘칠 수 있다. 공기를 줄이려고 용기 끝까지 채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제조사도 보관 한계선을 지키도록 안내한다. [LG전자 용기 사용 안내](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2666845907)\n\n입에 댄 젓가락은 보관용 통에 넣지 않는 편이 좋다. 식탁에 냈던 김치를 원래 통에 다시 합치지 않아야 한다. 생고기나 생선의 즙이 김치에 닿지 않도록 분리한다. 이는 식품 사이의 오염을 막기 위한 관리다.\n\n## 숙성을 늦추는 보관과 익혀 먹는 보관의 차이\n\n냉장 보관은 발효를 늦추는 방법이다. 냉장고 안에서도 김치는 서서히 익는다. 더 익히는 관리와 익은 맛을 유지하는 관리는 목적이 다르다.\n\n| 목적 | 관리 방향 | 판단의 한계 |\n| --- | --- | --- |\n| 덜 익은 상태를 오래 유지 | 냉장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 | 발효가 완전히 멈추지는 않음 |\n| 먹기 좋은 정도로 숙성 | 검증된 조리법이나 기기 익힘 안내 적용 | 온도와 재료에 따라 시간이 달라짐 |\n| 이미 익은 맛을 유지 | 추가 익힘보다 냉장 보관에 중점 | 이미 생긴 신맛을 되돌리지는 못함 |\n\n삼성전자서비스는 숙성 속도가 재료와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같은 김치라도 양념과 소금의 양이 영향을 준다. 따라서 실온 숙성 시간을 모든 가정에 똑같이 적용하기 어렵다. [삼성전자서비스 김치 보관 안내](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2912267?assess=N)\n\n계절 이름만으로는 베란다의 온도를 알 수 없다. 겨울이라는 이유만으로 냉장고와 같은 조건이 되지는 않는다. 오래 둘 김치는 냉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n\n## 김치 보관 기간을 한 숫자로 정하기 어려운 이유\n\n김치는 담근 날짜만으로 남은 보관 기간을 계산하기 어렵다. 재료와 염도에 따라 숙성 속도가 달라진다. 냉장 전의 온도 이력도 영향을 준다. 개봉 뒤에는 도구와 공기 접촉도 관리해야 한다.\n\n- 담글 때의 원재료 상태와 세척 여부\n- 양념 구성과 소금의 양\n- 냉장 전후의 실제 온도\n- 용기 밀폐 상태와 개봉 이력\n- 구입 제품의 표시된 보관 조건\n\n구입한 포장 김치는 제품에 적힌 보관 안내를 우선 확인한다. 집에서 담근 김치에 다른 제품의 기한을 적용할 수는 없다. 겉모습과 냄새가 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안전을 확정하기도 어렵다. FDA도 냉장 온도 관리와 변질 확인을 별개로 다룬다.\n\n## 신맛과 골마지, 곰팡이는 어떻게 다른가\n\n신맛이나 기포만으로 김치가 상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발효 과정에서도 산과 가스가 생긴다. 다만 이런 변화가 안전을 보증하는 신호는 아니다. 기포는 정상적인 숙성 중에도 나타날 수 있다. [LG전자 김치 숙성 설명](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1836810616?cstFlag=Y\u0026mktModelCd=K334S11E\u0026svcqr=)\n\n| 관찰한 변화 | 의미와 대응 |\n| --- | --- |\n| 신맛 증가나 기포 | 발효 중 나타날 수 있는 변화 |\n| 표면의 흰 막 | 골마지일 수 있으나 색만으로 확정 불가 |\n| 실 모양의 다른 색 곰팡이 | 식품안전정보원이 섭취하지 말도록 안내한 상태 |\n| 정체를 알 수 없는 변질 | 맛을 보며 안전성을 판단하지 않음 |\n\n골마지는 효모가 만든 흰 막을 뜻한다. 식품안전정보원은 골마지를 제거하고 씻은 뒤 가열 조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설명을 곰팡이가 핀 김치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 구분이 어렵다면 섭취를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n\n## 담근 날짜와 개봉 날짜를 나누어 기록하는 이유\n\n용기별 기록은 보관 조건이 달라진 시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같은 날 만든 김치라도 꺼내 먹은 횟수는 다를 수 있다. 날짜 표시는 소비기한을 새로 정하는 작업이 아니다. 온도 관리 원칙을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이다.\n\n| 기록 항목 | 알 수 있는 내용 |\n| --- | --- |\n| 담근 날짜 또는 구입 날짜 | 보관을 시작한 시점 |\n| 냉장고에 넣은 날짜 | 냉장 전 보관 이력 |\n| 처음 연 날짜 | 사용하기 시작한 용기 |\n| 실온 노출이나 정전 이력 | 온도 관리가 끊긴 상황 |\n\n이 기록을 함께 보면 먼저 먹을 통을 구분하기 쉽다. 냉장고 밖에 오래 있었던 통도 따로 확인할 수 있다. 기록이 없는 상황에서 정확한 보관 기간을 역산할 수는 없다.\n\n## 김장과 배추김치의 의미\n\n김장은 겨울에 먹을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문화다. 배추김치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넣어 발효시키는 김치다. 김장이 특정 양념 배합 하나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n\nUNESCO는 2013년 김장 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올렸다. 등재 대상은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공동체의 관습이다. 유적이나 자연지역을 다루는 세계유산과는 구분된다. [UNESCO 김장 문화 설명](https://ich.unesco.org/en/RL/kimjang-making-and-sharing-kimchi-in-the-republic-of-korea-00881?RL=00881)\n\n김장김치 양념은 지역과 가정에 따라 구성이 달라진다. 배추 포기 수만으로 양념량을 고정하기는 어렵다. 조리법을 비교할 때는 절임배추의 무게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보관 가능 기간도 지역 이름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n\n## 자주 묻는 질문\n\n### 냉장고에 넣기 전에 꼭 실온에서 익혀야 하나\n\n모든 김치에 필요한 과정은 아니다. LG전자는 갓 담근 김치의 보관 기능을 안내한다. 원하는 숙성 정도에 따라 관리 목적을 구분해야 한다.\n\n### 일반 냉장고에서는 얼마나 오래 먹을 수 있나\n\n모든 김치에 적용할 수 있는 기간은 정하기 어렵다. 재료와 보관 온도에 따라 조건이 달라진다. 구입 제품은 표시된 보관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n\n### 밀폐용기만 쓰면 골마지를 막을 수 있나\n\n밀폐용기만으로 발생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김치 표면의 공기 접촉도 줄여야 한다. 낮은 온도와 원재료 위생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n\n### 냉장고를 가장 차갑게 설정하면 되나\n\n가장 낮은 설정이 모든 김치에 맞지는 않는다. 싱거운 김치는 지나친 저온에서 얼 수 있다. 실제 온도와 기기 설명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n\n### 신김치는 찌개로 끓이면 모두 먹을 수 있나\n\n발효로 신맛이 난 김치와 변질된 김치는 구분해야 한다. 가열한다고 모든 변질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곰팡이가 의심되는 김치를 조리용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content_html":"\u003cp\u003e김장김치는 일반 냉장고에서도 보관할 수 있다. 골마지 예방을 위한 온도 기준은 \u003cstrong\u003e4℃ 이하\u003c/strong\u003e다. 먼저 먹을 분량을 나누면 남은 김치의 공기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보관 기간은 온도와 위생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u003c/p\u003e\n\u003cp\u003e보관 온도 수치는 식품안전정보원의 2024년 10월 24일 안내를 따른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C%9D%BC%EB%B0%98-%EB%83%89%EC%9E%A5%EA%B3%A0%EC%99%80-%EA%B9%80%EC%B9%98%EB%83%89%EC%9E%A5%EA%B3%A0%EC%9D%98-%EC%B0%A8%EC%9D%B4\" class=\"anchor\" id=\"일반-냉장고와-김치냉장고의-차이\"\u003e\u003c/a\u003e일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의 차이\u003c/h2\u003e\n\u003cp\u003e두 기기의 차이는 김치에 맞춘 온도 유지와 숙성 기능에 있다. 일반 냉장고는 여러 식품을 함께 냉장하는 용도로 쓰인다. 김치냉장고는 김치 보관과 익힘 기능을 구분하는 제품이 많다. 구체적인 온도와 기능은 모델마다 다르다.\u003c/p\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비교 항목\u003c/th\u003e\n\u003cth\u003e일반 냉장고\u003c/th\u003e\n\u003cth\u003e김치냉장고\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비교 항목\"\u003e온도 관리\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일반 냉장고\"\u003e냉장실 설정과 실제 보관 위치의 온도 확인\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김치냉장고\"\u003e김치 종류에 맞는 보관 기능 확인\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비교 항목\"\u003e숙성 조절\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일반 냉장고\"\u003e냉장 온도에서 서서히 숙성\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김치냉장고\"\u003e지원 모델에서 보관·익힘 기능 선택\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비교 항목\"\u003e온도 변화\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일반 냉장고\"\u003e문 여닫기와 식품 배치의 영향을 받음\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김치냉장고\"\u003e김치 보관에 맞춘 온도 유지 기능 활용\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비교 항목\"\u003e주의할 점\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일반 냉장고\"\u003e냉기를 막는 과도한 적재 피하기\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김치냉장고\"\u003e염도와 맞지 않는 저온 설정 피하기\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p\u003eLG전자는 뚜껑형의 직접 냉각 방식을 설명한다. 벽면을 냉각해 내부 온도 변화를 줄이는 구조다. 이 설명을 모든 형태의 김치냉장고에 적용할 수는 없다. \u003ca href=\"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0709080102\"\u003eLG전자 냉각 방식 안내\u003c/a\u003e\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A%B9%80%EC%B9%98%EB%83%89%EC%9E%A5%EA%B3%A0-%EC%97%86%EC%9D%B4-%EA%B9%80%EC%B9%98-%EB%B3%B4%EA%B4%80%ED%95%A0-%EB%95%8C%EC%9D%98-%EC%98%A8%EB%8F%84-%EA%B8%B0%EC%A4%80\" class=\"anchor\" id=\"김치냉장고-없이-김치-보관할-때의-온도-기준\"\u003e\u003c/a\u003e김치냉장고 없이 김치 보관할 때의 온도 기준\u003c/h2\u003e\n\u003cp\u003e골마지 예방에는 낮은 온도와 공기 노출 감소가 함께 필요하다. 식품안전정보원은 다음과 같이 안내한다.\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김치표면을 비닐로 덮거나 국물에 잠기게 한 후 4도씨 이하로\u003c/p\u003e\n\u003c/blockquote\u003e\n\u003cp\u003e식품안전정보원 「곰팡이 같은 흰색 막이 생긴 김치, 버려야 하나요」의 일부다. 이 수치는 골마지 예방을 위한 보관 안내다. 특정 기간 동안 먹어도 된다는 보증은 아니다. \u003ca href=\"https://www.foodinfo.or.kr/portal/bbs/detailBBSArticle.do?bbsId=10000000000000000570\u0026amp;goMenuNo=9000001840\u0026amp;nttId=361911\u0026amp;topMenuNo=9000001079\"\u003e식품안전정보원 안내\u003c/a\u003e\u003c/p\u003e\n\u003cp\u003e냉장고 설정값만으로 실제 온도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FDA는 냉장고용 온도계를 통한 확인을 권한다. 김치통 주변의 냉기 흐름을 막지 않는 배치도 필요하다. \u003ca href=\"https://www.fda.gov/food/buy-store-serve-safe-food/refrigerator-thermometers-cold-facts-about-food-safety\"\u003eFDA 냉장고 온도계 안내\u003c/a\u003e\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B%A8%BC%EC%A0%80-%EB%A8%B9%EC%9D%84-%EA%B9%80%EC%B9%98%EC%99%80-%EC%98%A4%EB%9E%98-%EB%91%98-%EA%B9%80%EC%B9%98%EC%9D%98-%EC%A1%B0%EA%B1%B4%EB%B3%84-%EC%A0%95%EB%A6%AC\" class=\"anchor\" id=\"먼저-먹을-김치와-오래-둘-김치의-조건별-정리\"\u003e\u003c/a\u003e먼저 먹을 김치와 오래 둘 김치의 조건별 정리\u003c/h2\u003e\n\u003cp\u003e먹는 순서에 따라 용기를 나누면 보관용 김치의 개봉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저온 유지와 공기 차단 원칙을 적용한 관리 예시다. 소분 자체가 보관 기한을 늘려 준다는 뜻은 아니다.\u003c/p\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김치의 상태와 용도\u003c/th\u003e\n\u003cth\u003e관리 방법\u003c/th\u003e\n\u003cth\u003e확인할 점\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김치의 상태와 용도\"\u003e나중에 먹을 김치\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법\"\u003e처음부터 별도 용기에 담아 냉장\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확인할 점\"\u003e불필요한 개봉과 꺼내 놓는 시간\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김치의 상태와 용도\"\u003e먼저 먹을 김치\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법\"\u003e자주 먹는 분량을 작은 용기로 분리\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확인할 점\"\u003e덜어 먹는 도구의 청결\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김치의 상태와 용도\"\u003e이미 알맞게 익은 김치\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법\"\u003e낮은 온도를 유지하며 보관\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확인할 점\"\u003e추가 숙성에 따른 맛 변화\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김치의 상태와 용도\"\u003e싱겁게 담근 김치\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법\"\u003e염도에 맞는 기기 설정 확인\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확인할 점\"\u003e지나친 냉각에 따른 얼음 발생\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p\u003e예를 들어 같은 날 담근 김치도 용기별 개봉 이력이 달라진다. 식탁에 자주 꺼내는 통은 외부에 더 자주 노출된다. 나중에 먹을 통까지 매번 열 필요는 없다. 싱거운 김치의 냉각 설정은 \u003ca href=\"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2666845907\"\u003eLG전자 온도 안내\u003c/a\u003e에서도 별도로 다룬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B%B0%80%ED%8F%90%EC%9A%A9%EA%B8%B0%EC%97%90-%EB%8B%B4%EA%B3%A0-%EA%BA%BC%EB%82%B4-%EB%A8%B9%EB%8A%94-%EC%88%9C%EC%84%9C\" class=\"anchor\" id=\"밀폐용기에-담고-꺼내-먹는-순서\"\u003e\u003c/a\u003e밀폐용기에 담고 꺼내 먹는 순서\u003c/h2\u003e\n\u003cp\u003e용기 관리의 목적은 김치 표면의 공기 접촉과 외부 오염을 줄이는 데 있다. 뚜껑을 닫아도 김치 윗부분이 국물 밖에 드러날 수 있다. 용기를 채우는 높이와 표면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u003c/p\u003e\n\u003col\u003e\n\u003cli\u003e식품용 용기와 뚜껑을 깨끗이 세척한다.\u003c/li\u003e\n\u003cli\u003e먹는 순서에 따라 김치를 나누어 담는다.\u003c/li\u003e\n\u003cli\u003e용기의 보관 한계선에 맞춰 윗공간을 남긴다.\u003c/li\u003e\n\u003cli\u003e김치를 눌러 국물에 잠기게 하거나 식품용 비닐로 표면을 덮는다.\u003c/li\u003e\n\u003cli\u003e깨끗한 도구로 필요한 양을 덜어 낸 뒤 곧바로 냉장한다.\u003c/li\u003e\n\u003c/ol\u003e\n\u003cp\u003e발효 중에는 가스와 국물로 내용물이 넘칠 수 있다. 공기를 줄이려고 용기 끝까지 채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제조사도 보관 한계선을 지키도록 안내한다. \u003ca href=\"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2666845907\"\u003eLG전자 용기 사용 안내\u003c/a\u003e\u003c/p\u003e\n\u003cp\u003e입에 댄 젓가락은 보관용 통에 넣지 않는 편이 좋다. 식탁에 냈던 김치를 원래 통에 다시 합치지 않아야 한다. 생고기나 생선의 즙이 김치에 닿지 않도록 분리한다. 이는 식품 사이의 오염을 막기 위한 관리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C%88%99%EC%84%B1%EC%9D%84-%EB%8A%A6%EC%B6%94%EB%8A%94-%EB%B3%B4%EA%B4%80%EA%B3%BC-%EC%9D%B5%ED%98%80-%EB%A8%B9%EB%8A%94-%EB%B3%B4%EA%B4%80%EC%9D%98-%EC%B0%A8%EC%9D%B4\" class=\"anchor\" id=\"숙성을-늦추는-보관과-익혀-먹는-보관의-차이\"\u003e\u003c/a\u003e숙성을 늦추는 보관과 익혀 먹는 보관의 차이\u003c/h2\u003e\n\u003cp\u003e냉장 보관은 발효를 늦추는 방법이다. 냉장고 안에서도 김치는 서서히 익는다. 더 익히는 관리와 익은 맛을 유지하는 관리는 목적이 다르다.\u003c/p\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목적\u003c/th\u003e\n\u003cth\u003e관리 방향\u003c/th\u003e\n\u003cth\u003e판단의 한계\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목적\"\u003e덜 익은 상태를 오래 유지\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향\"\u003e냉장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판단의 한계\"\u003e발효가 완전히 멈추지는 않음\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목적\"\u003e먹기 좋은 정도로 숙성\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향\"\u003e검증된 조리법이나 기기 익힘 안내 적용\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판단의 한계\"\u003e온도와 재료에 따라 시간이 달라짐\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목적\"\u003e이미 익은 맛을 유지\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관리 방향\"\u003e추가 익힘보다 냉장 보관에 중점\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판단의 한계\"\u003e이미 생긴 신맛을 되돌리지는 못함\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p\u003e삼성전자서비스는 숙성 속도가 재료와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같은 김치라도 양념과 소금의 양이 영향을 준다. 따라서 실온 숙성 시간을 모든 가정에 똑같이 적용하기 어렵다. \u003ca href=\"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2912267?assess=N\"\u003e삼성전자서비스 김치 보관 안내\u003c/a\u003e\u003c/p\u003e\n\u003cp\u003e계절 이름만으로는 베란다의 온도를 알 수 없다. 겨울이라는 이유만으로 냉장고와 같은 조건이 되지는 않는다. 오래 둘 김치는 냉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A%B9%80%EC%B9%98-%EB%B3%B4%EA%B4%80-%EA%B8%B0%EA%B0%84%EC%9D%84-%ED%95%9C-%EC%88%AB%EC%9E%90%EB%A1%9C-%EC%A0%95%ED%95%98%EA%B8%B0-%EC%96%B4%EB%A0%A4%EC%9A%B4-%EC%9D%B4%EC%9C%A0\" class=\"anchor\" id=\"김치-보관-기간을-한-숫자로-정하기-어려운-이유\"\u003e\u003c/a\u003e김치 보관 기간을 한 숫자로 정하기 어려운 이유\u003c/h2\u003e\n\u003cp\u003e김치는 담근 날짜만으로 남은 보관 기간을 계산하기 어렵다. 재료와 염도에 따라 숙성 속도가 달라진다. 냉장 전의 온도 이력도 영향을 준다. 개봉 뒤에는 도구와 공기 접촉도 관리해야 한다.\u003c/p\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담글 때의 원재료 상태와 세척 여부\u003c/li\u003e\n\u003cli\u003e양념 구성과 소금의 양\u003c/li\u003e\n\u003cli\u003e냉장 전후의 실제 온도\u003c/li\u003e\n\u003cli\u003e용기 밀폐 상태와 개봉 이력\u003c/li\u003e\n\u003cli\u003e구입 제품의 표시된 보관 조건\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p\u003e구입한 포장 김치는 제품에 적힌 보관 안내를 우선 확인한다. 집에서 담근 김치에 다른 제품의 기한을 적용할 수는 없다. 겉모습과 냄새가 정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안전을 확정하기도 어렵다. FDA도 냉장 온도 관리와 변질 확인을 별개로 다룬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C%8B%A0%EB%A7%9B%EA%B3%BC-%EA%B3%A8%EB%A7%88%EC%A7%80-%EA%B3%B0%ED%8C%A1%EC%9D%B4%EB%8A%94-%EC%96%B4%EB%96%BB%EA%B2%8C-%EB%8B%A4%EB%A5%B8%EA%B0%80\" class=\"anchor\" id=\"신맛과-골마지-곰팡이는-어떻게-다른가\"\u003e\u003c/a\u003e신맛과 골마지, 곰팡이는 어떻게 다른가\u003c/h2\u003e\n\u003cp\u003e신맛이나 기포만으로 김치가 상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발효 과정에서도 산과 가스가 생긴다. 다만 이런 변화가 안전을 보증하는 신호는 아니다. 기포는 정상적인 숙성 중에도 나타날 수 있다. \u003ca href=\"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1836810616?cstFlag=Y\u0026amp;mktModelCd=K334S11E\u0026amp;svcqr=\"\u003eLG전자 김치 숙성 설명\u003c/a\u003e\u003c/p\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관찰한 변화\u003c/th\u003e\n\u003cth\u003e의미와 대응\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관찰한 변화\"\u003e신맛 증가나 기포\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의미와 대응\"\u003e발효 중 나타날 수 있는 변화\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관찰한 변화\"\u003e표면의 흰 막\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의미와 대응\"\u003e골마지일 수 있으나 색만으로 확정 불가\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관찰한 변화\"\u003e실 모양의 다른 색 곰팡이\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의미와 대응\"\u003e식품안전정보원이 섭취하지 말도록 안내한 상태\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관찰한 변화\"\u003e정체를 알 수 없는 변질\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의미와 대응\"\u003e맛을 보며 안전성을 판단하지 않음\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p\u003e골마지는 효모가 만든 흰 막을 뜻한다. 식품안전정보원은 골마지를 제거하고 씻은 뒤 가열 조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설명을 곰팡이가 핀 김치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 구분이 어렵다면 섭취를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B%8B%B4%EA%B7%BC-%EB%82%A0%EC%A7%9C%EC%99%80-%EA%B0%9C%EB%B4%89-%EB%82%A0%EC%A7%9C%EB%A5%BC-%EB%82%98%EB%88%84%EC%96%B4-%EA%B8%B0%EB%A1%9D%ED%95%98%EB%8A%94-%EC%9D%B4%EC%9C%A0\" class=\"anchor\" id=\"담근-날짜와-개봉-날짜를-나누어-기록하는-이유\"\u003e\u003c/a\u003e담근 날짜와 개봉 날짜를 나누어 기록하는 이유\u003c/h2\u003e\n\u003cp\u003e용기별 기록은 보관 조건이 달라진 시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같은 날 만든 김치라도 꺼내 먹은 횟수는 다를 수 있다. 날짜 표시는 소비기한을 새로 정하는 작업이 아니다. 온도 관리 원칙을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이다.\u003c/p\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기록 항목\u003c/th\u003e\n\u003cth\u003e알 수 있는 내용\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기록 항목\"\u003e담근 날짜 또는 구입 날짜\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알 수 있는 내용\"\u003e보관을 시작한 시점\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기록 항목\"\u003e냉장고에 넣은 날짜\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알 수 있는 내용\"\u003e냉장 전 보관 이력\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기록 항목\"\u003e처음 연 날짜\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알 수 있는 내용\"\u003e사용하기 시작한 용기\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 data-label=\"기록 항목\"\u003e실온 노출이나 정전 이력\u003c/td\u003e\n\u003ctd data-label=\"알 수 있는 내용\"\u003e온도 관리가 끊긴 상황\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p\u003e이 기록을 함께 보면 먼저 먹을 통을 구분하기 쉽다. 냉장고 밖에 오래 있었던 통도 따로 확인할 수 있다. 기록이 없는 상황에서 정확한 보관 기간을 역산할 수는 없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A%B9%80%EC%9E%A5%EA%B3%BC-%EB%B0%B0%EC%B6%94%EA%B9%80%EC%B9%98%EC%9D%98-%EC%9D%98%EB%AF%B8\" class=\"anchor\" id=\"김장과-배추김치의-의미\"\u003e\u003c/a\u003e김장과 배추김치의 의미\u003c/h2\u003e\n\u003cp\u003e김장은 겨울에 먹을 김치를 함께 담그고 나누는 문화다. 배추김치는 절인 배추에 양념을 넣어 발효시키는 김치다. 김장이 특정 양념 배합 하나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u003c/p\u003e\n\u003cp\u003eUNESCO는 2013년 김장 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올렸다. 등재 대상은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공동체의 관습이다. 유적이나 자연지역을 다루는 세계유산과는 구분된다. \u003ca href=\"https://ich.unesco.org/en/RL/kimjang-making-and-sharing-kimchi-in-the-republic-of-korea-00881?RL=00881\"\u003eUNESCO 김장 문화 설명\u003c/a\u003e\u003c/p\u003e\n\u003cp\u003e김장김치 양념은 지역과 가정에 따라 구성이 달라진다. 배추 포기 수만으로 양념량을 고정하기는 어렵다. 조리법을 비교할 때는 절임배추의 무게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보관 가능 기간도 지역 이름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u003c/p\u003e\n\u003ch2\u003e\n\u003ca href=\"#%EC%9E%90%EC%A3%BC-%EB%AC%BB%EB%8A%94-%EC%A7%88%EB%AC%B8\" class=\"anchor\" id=\"자주-묻는-질문\"\u003e\u003c/a\u003e자주 묻는 질문\u003c/h2\u003e\n\u003ch3\u003e\n\u003ca href=\"#%EB%83%89%EC%9E%A5%EA%B3%A0%EC%97%90-%EB%84%A3%EA%B8%B0-%EC%A0%84%EC%97%90-%EA%BC%AD-%EC%8B%A4%EC%98%A8%EC%97%90%EC%84%9C-%EC%9D%B5%ED%98%80%EC%95%BC-%ED%95%98%EB%82%98\" class=\"anchor\" id=\"냉장고에-넣기-전에-꼭-실온에서-익혀야-하나\"\u003e\u003c/a\u003e냉장고에 넣기 전에 꼭 실온에서 익혀야 하나\u003c/h3\u003e\n\u003cp\u003e모든 김치에 필요한 과정은 아니다. LG전자는 갓 담근 김치의 보관 기능을 안내한다. 원하는 숙성 정도에 따라 관리 목적을 구분해야 한다.\u003c/p\u003e\n\u003ch3\u003e\n\u003ca href=\"#%EC%9D%BC%EB%B0%98-%EB%83%89%EC%9E%A5%EA%B3%A0%EC%97%90%EC%84%9C%EB%8A%94-%EC%96%BC%EB%A7%88%EB%82%98-%EC%98%A4%EB%9E%98-%EB%A8%B9%EC%9D%84-%EC%88%98-%EC%9E%88%EB%82%98\" class=\"anchor\" id=\"일반-냉장고에서는-얼마나-오래-먹을-수-있나\"\u003e\u003c/a\u003e일반 냉장고에서는 얼마나 오래 먹을 수 있나\u003c/h3\u003e\n\u003cp\u003e모든 김치에 적용할 수 있는 기간은 정하기 어렵다. 재료와 보관 온도에 따라 조건이 달라진다. 구입 제품은 표시된 보관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u003c/p\u003e\n\u003ch3\u003e\n\u003ca href=\"#%EB%B0%80%ED%8F%90%EC%9A%A9%EA%B8%B0%EB%A7%8C-%EC%93%B0%EB%A9%B4-%EA%B3%A8%EB%A7%88%EC%A7%80%EB%A5%BC-%EB%A7%89%EC%9D%84-%EC%88%98-%EC%9E%88%EB%82%98\" class=\"anchor\" id=\"밀폐용기만-쓰면-골마지를-막을-수-있나\"\u003e\u003c/a\u003e밀폐용기만 쓰면 골마지를 막을 수 있나\u003c/h3\u003e\n\u003cp\u003e밀폐용기만으로 발생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김치 표면의 공기 접촉도 줄여야 한다. 낮은 온도와 원재료 위생 관리가 함께 필요하다.\u003c/p\u003e\n\u003ch3\u003e\n\u003ca href=\"#%EB%83%89%EC%9E%A5%EA%B3%A0%EB%A5%BC-%EA%B0%80%EC%9E%A5-%EC%B0%A8%EA%B0%91%EA%B2%8C-%EC%84%A4%EC%A0%95%ED%95%98%EB%A9%B4-%EB%90%98%EB%82%98\" class=\"anchor\" id=\"냉장고를-가장-차갑게-설정하면-되나\"\u003e\u003c/a\u003e냉장고를 가장 차갑게 설정하면 되나\u003c/h3\u003e\n\u003cp\u003e가장 낮은 설정이 모든 김치에 맞지는 않는다. 싱거운 김치는 지나친 저온에서 얼 수 있다. 실제 온도와 기기 설명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u003c/p\u003e\n\u003ch3\u003e\n\u003ca href=\"#%EC%8B%A0%EA%B9%80%EC%B9%98%EB%8A%94-%EC%B0%8C%EA%B0%9C%EB%A1%9C-%EB%81%93%EC%9D%B4%EB%A9%B4-%EB%AA%A8%EB%91%90-%EB%A8%B9%EC%9D%84-%EC%88%98-%EC%9E%88%EB%82%98\" class=\"anchor\" id=\"신김치는-찌개로-끓이면-모두-먹을-수-있나\"\u003e\u003c/a\u003e신김치는 찌개로 끓이면 모두 먹을 수 있나\u003c/h3\u003e\n\u003cp\u003e발효로 신맛이 난 김치와 변질된 김치는 구분해야 한다. 가열한다고 모든 변질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곰팡이가 의심되는 김치를 조리용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u003c/p\u003e\n","tags":["식습관","주방용품","식품 보관"],"faqs":[{"question":"김장김치를 일반 냉장고에 보관해도 되는가?","answer":"일반 냉장고에서도 보관할 수 있다. 실제 온도를 확인하고 용기를 나누어 공기 노출을 줄이는 관리가 필요하다."},{"question":"김치 보관 온도 4℃ 이하는 어떤 기준인가?","answer":"식품안전정보원이 2024년 10월 24일 안내한 골마지 예방 기준이다. 특정 기간 동안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는 보증은 아니다."},{"question":"냉장 전에 반드시 실온에서 김치를 익혀야 하는가?","answer":"모든 김치에 필요한 과정은 아니다. 오래 둘 김치는 냉장 보관을 중심으로 관리한다. 별도로 익히려면 조리법의 온도 조건이나 기기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question":"일반 냉장고에서 김치를 몇 개월 보관할 수 있는가?","answer":"모든 김치에 같은 기간을 적용할 수는 없다. 재료와 온도 이력에 따라 조건이 달라진다. 구입 제품은 표시된 보관 안내가 기준이다."},{"question":"먼저 먹을 김치를 따로 담는 이유는 무엇인가?","answer":"나중에 먹을 김치의 개봉을 줄이기 위해서다. 보관용 통까지 반복해서 꺼내지 않아도 된다."},{"question":"김치통은 공기가 없도록 끝까지 채워야 하는가?","answer":"용기 끝까지 채우면 발효 중 국물이 넘칠 수 있다. 보관 한계선에 맞춰 담아야 한다. 김치 표면의 공기 노출은 별도로 줄인다."},{"question":"김치의 흰 막은 모두 골마지인가?","answer":"흰색이라는 이유만으로 골마지라고 확정할 수 없다. 곰팡이와 구분하기 어렵다면 섭취를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question":"김치에 기포가 생기면 상한 것인가?","answer":"기포는 정상 발효 중에도 생길 수 있다. 기포만으로 부패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question":"싱거운 김치도 가장 낮은 온도로 보관하면 되는가?","answer":"지나친 저온에서는 싱거운 김치가 얼 수 있다. 김치의 상태에 맞는 설정은 사용하는 기기 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한다."},{"question":"김장 문화는 UNESCO 세계유산인가?","answer":"김장 문화는 2013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다. 유적과 자연지역을 다루는 세계유산과는 별개다."}],"sources":[{"url":"https://www.foodinfo.or.kr/portal/bbs/detailBBSArticle.do?bbsId=10000000000000000570\u0026goMenuNo=9000001840\u0026nttId=361911\u0026topMenuNo=9000001079","title":"식품안전정보원, 곰팡이 같은 흰색 막이 생긴 김치, 버려야 하나요, 2024-10-24","type":"source"},{"url":"https://www.fda.gov/food/buy-store-serve-safe-food/refrigerator-thermometers-cold-facts-about-food-safety","title":"FDA, Refrigerator Thermometers - Cold Facts about Food Safety","type":"source"},{"url":"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0709080102","title":"LG전자, 김치냉장고 냉기가 약해요, 2025-09-24","type":"source"},{"url":"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2666845907","title":"LG전자, 김치를 보관하는 온도설정 방법이 궁금해요, 2026-05-29","type":"source"},{"url":"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2912267?assess=N","title":"삼성전자서비스, 김치냉장고 음식의 신선함을 지키는 방법, 2025-11-06","type":"source"},{"url":"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20151836810616?cstFlag=Y\u0026mktModelCd=K334S11E\u0026svcqr=","title":"LG전자, 김치냉장고에 보관 중인 김치에서 쓴맛이 나요, 2026-06-29","type":"source"},{"url":"https://ich.unesco.org/en/RL/kimjang-making-and-sharing-kimchi-in-the-republic-of-korea-00881?RL=00881","title":"UNESCO, Kimjang, making and sharing kimchi in the Republic of Korea","type":"source"}],"images":[{"id":1806,"url":"https://injoys.com/rails/active_storage/blobs/proxy/eyJfcmFpbHMiOnsiZGF0YSI6Mjc4MDgsInB1ciI6ImJsb2JfaWQifX0=--cb15d4390817df14925996f4cbdb622ada494986/ai-0f1179a5.webp","is_representative":true,"generation_method":"ai_photo","license":"ai_generated","mime_type":"image/webp","width":1536,"height":1024,"translations":{"ko":{"alt":"냉장고 안 김치 용기 두 개와 온도계를 살펴보는 중년 남성","caption":"일반 냉장고에 김치를 보관할 때는 김치를 둔 곳의 실제 온도가 4℃ 이하인지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null},"en":{"alt":"An older man checks a thermometer beside two containers of kimchi in an open refrigerator","caption":"When storing kimchi in a regular refrigerator, check that its storage spot is at or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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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os.","description":null},"zh-hant":{"alt":"一名年長男子查看開啟的冰箱內、兩盒泡菜旁的溫度計","caption":"用一般冰箱保存泡菜時，應確認存放位置的實際溫度是否為4℃以下。","description":null},"de":{"alt":"Ein älterer Mann prüft ein Thermometer neben zwei Kimchi-Behältern im offenen Kühlschrank","caption":"Bei der Lagerung von Kimchi im normalen Kühlschrank sollte die tatsächliche Temperatur am Lagerort höchstens 4 °C betragen.","description":null}}},{"id":1807,"url":"https://injoys.com/rails/active_storage/blobs/proxy/eyJfcmFpbHMiOnsiZGF0YSI6Mjc4MTQsInB1ciI6ImJsb2JfaWQifX0=--af33b06778271e4b188b62c9876ded395f37f3f9/ai-349e23de.webp","is_representative":false,"generation_method":"ai_semi","license":"ai_generated","mime_type":"image/webp","width":1536,"height":1024,"translations":{"ko":{"alt":"여성이 집게로 투명 용기의 배추김치를 국물 아래로 누르고, 옆에는 작은 밀폐 용기가 놓여 있다.","caption":"먼저 먹을 김치를 따로 덜어 두면 보관용 김치의 개봉을 줄일 수 있다.","description":null},"en":{"alt":"A woman presses napa kimchi into its brine with tongs in a clear tub beside a smaller sealed tub.","caption":"Separating kimchi to eat first reduces how often the stored portion is opened.","description":null},"ja":{"alt":"女性がトングで透明な容器の白菜キムチを漬け汁に押し込み、隣に小さな密閉容器が置かれている。","caption":"先に食べる分を分けておくと、保存用のキムチを開ける回数を減らせる。","description":null},"es":{"alt":"Una mujer hunde kimchi de col en su líquido con unas pinzas, junto a un recipiente pequeño cerrado.","caption":"Separar la porción que se comerá primero evita abrir tantas veces el kimchi guardado.","description":null},"id":{"alt":"Seorang perempuan menekan kimchi sawi putih ke dalam kuahnya dengan penjepit, di samping wadah kecil tertutup.","caption":"Memisahkan kimchi yang akan dimakan lebih dulu mengurangi frekuensi membuka kimchi yang disimpan.","description":null},"pt":{"alt":"Uma mulher pressiona kimchi de acelga na salmoura com uma pinça, ao lado de um recipiente menor fechado.","caption":"Separar a porção que será consumida primeiro reduz as aberturas do kimchi guardado.","description":null},"zh-hant":{"alt":"女子用夾子將透明盒中的大白菜泡菜壓入醃汁，旁邊放著一個較小的密封盒。","caption":"先分出近期要吃的泡菜，可減少打開其餘泡菜的次數。","description":null},"de":{"alt":"Eine Frau drückt Chinakohl-Kimchi mit einer Zange in die Lake; daneben steht eine kleinere verschlossene Dose.","caption":"Wer eine Portion zum baldigen Essen abtrennt, muss das übrige Kimchi seltener öffnen.","description":null}}},{"id":1808,"url":"https://injoys.com/rails/active_storage/blobs/proxy/eyJfcmFpbHMiOnsiZGF0YSI6Mjc4MjAsInB1ciI6ImJsb2JfaWQifX0=--6d6085a24dd52d48744876bca558ebc0bfe02048/ai-7bd61b88.webp","is_representative":false,"generation_method":"ai_infographic","license":"ai_generated","mime_type":"image/webp","width":1024,"height":1536,"visible_locales":["ko"],"translations":{"ko":{"alt":"냉장고 속 김치와 온도계, 나눠 담은 김치, 공기 접촉·숙성·보관 기간 안내","caption":"냉장 보관은 김치의 숙성을 늦추지만 발효를 완전히 멈추지는 않는다.","description":null},"en":{"alt":"Infographic with refrigerated kimchi, a thermometer, divided portions, and notes on air exposure and storage","caption":"Refrigeration slows kimchi fermentation but does not stop it completely.","description":null},"ja":{"alt":"冷蔵庫のキムチと温度計、小分けした容器、空気との接触や保存期間を示す図","caption":"冷蔵保存はキムチの熟成を遅らせるが、発酵を完全には止めない。","description":null},"es":{"alt":"Infografía con kimchi refrigerado, termómetro, porciones separadas y notas sobre el aire y la conservación","caption":"La refrigeración ralentiza la fermentación del kimchi, pero no la detiene por completo.","description":null},"id":{"alt":"Infografik kimchi di kulkas, termometer, wadah porsi terpisah, serta catatan tentang udara dan penyimpanan","caption":"Pendinginan memperlambat fermentasi kimchi, tetapi tidak menghentikannya sepenuhnya.","description":null},"pt":{"alt":"Infográfico com kimchi refrigerado, termômetro, porções separadas e notas sobre ar e armazenamento","caption":"A refrigeração retarda a fermentação do kimchi, mas não a interrompe por completo.","description":null},"zh-hant":{"alt":"資訊圖顯示冰箱裡的泡菜與溫度計、分裝的泡菜，以及減少接觸空氣和保存期限的提示","caption":"冷藏會減緩泡菜熟成，但不會完全停止發酵。","description":null},"de":{"alt":"Infografik mit Kimchi im Kühlschrank, Thermometer, getrennten Portionen und Hinweisen zu Luftkontakt und Lagerung","caption":"Kühlung verlangsamt die Fermentation von Kimchi, stoppt sie aber nicht vollständig.","description":null}}}],"published_at":"2026-10-13T13:53:48+09:00","updated_at":"2026-10-13T13:53:48+09:00","license":"cc_by","translation_status":"original","available_locales":["ko","en","ja","es"],"data_locales":["ko","en","ja","es","id","pt","zh-hant","de"],"url":"https://injoys.com/ko/articles/kimjang-kimchi-refrigerator-storage-temperature-fermen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