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_id":"nltpylgces","slug":"decaf-coffee-labeling-standard-korea-2028","locale":"ko","schema_type":"Article","category":"knowledge_base","category_name":"지식 베이스","title":"2028년부터 달라지는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summary":"식품의약품안전처의 표시기준 개정으로 2028년 1월 1일부터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일 때만 ‘디카페인’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주류와 일반 식품의 협업 제품도 소비자가 술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주표시면에 ‘술’ 또는 ‘주류’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author":{"name":"인조이스 편집팀","url":"https://injoys.com/ko/about"},"key_points":["2028년 1월 1일부터 디카페인 커피 표시는 원료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일 때만 가능해집니다.","기존에는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한 제품이면 디카페인 표시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실제 남아 있는 카페인 수준을 더 직접적으로 봅니다.","‘탈카페인’, ‘디카페인’, ‘탈카페인 원두 사용’, ‘디카페인 원두 사용’과 같은 표현이 새 기준의 영향을 받습니다.","주류와 일반 식품의 협업 제품은 주표시면에 ‘술’ 또는 ‘주류’ 문구를 표시해 소비자 오인을 줄여야 합니다.","새 기준의 의무 시행일은 2028년 1월 1일이며, 업체는 그 전에도 자율적으로 먼저 적용할 수 있습니다."],"content_markdown":"## 개요\n\n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개정·고시하면서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이 더 명확해집니다. 핵심은 단순히 카페인을 얼마나 제거했는지가 아니라, **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에 실제로 얼마나 카페인이 남아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입니다.\n\n개정 기준에 따르면 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일 때만 ‘탈카페인’, ‘디카페인’ 또는 ‘탈카페인 원두 사용’, ‘디카페인 원두 사용’과 같은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n\n또한 주류와 일반 식품이 협업한 제품은 소비자가 술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주표시면에 **‘술’ 또는 ‘주류’**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 개정 기준의 시행일은 **2028년 1월 1일**입니다.\n\n## 무엇이 바뀌나요?\n\n### 디카페인 표시 기준의 핵심 변화\n\n기존 기준은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했는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원두 자체의 카페인 함량이 높다면 90% 이상을 제거하더라도 남아 있는 카페인 양이 소비자의 기대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n\n새 기준은 이러한 한계를 줄이기 위해 **잔류 카페인 함량 기준**을 도입합니다. 즉, 제품에 사용된 커피 원두가 디카페인으로 표시되려면 남아 있는 카페인의 비율이 고형분 기준으로 0.1% 이하여야 합니다.\n\n| 구분 | 기존 기준 | 개정 기준 |\n|---|---:|---:|\n| 판단 방식 | 카페인 제거율 중심 | 잔류 카페인 함량 중심 |\n| 디카페인 표시 가능 조건 | 카페인 90% 이상 제거 | 원료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 |\n| 소비자 관점의 의미 | 제거율은 높아도 실제 잔류량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음 | ‘카페인이 거의 없는 커피’라는 기대에 더 가까운 기준 |\n| 시행일 | 기존 적용 | 2028년 1월 1일부터 의무 적용 |\n\n## ‘고형분 기준 0.1% 이하’란 무엇인가요?\n\n‘고형분 기준’은 물과 같은 수분을 제외한 고체 성분을 기준으로 함량을 계산한다는 의미입니다. 커피 원두나 커피 추출물처럼 수분 함량이 달라질 수 있는 식품에서는 단순 중량 기준보다 고형분 기준이 성분 함량 비교에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n\n이번 개정에서 말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n\n- 대상: 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n- 성분: 잔류 카페인\n- 기준: 고형분 기준 0.1% 이하\n- 표시 가능 표현: ‘탈카페인’, ‘디카페인’, ‘탈카페인 원두 사용’, ‘디카페인 원두 사용’ 등\n\n다만 소비자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에 들어 있는 실제 카페인 양은 원두 사용량, 추출 방식, 음료 용량, 제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 기준은 표시의 기본 요건을 명확히 하는 것이며, 모든 디카페인 음료의 카페인 함량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뜻은 아닙니다.\n\n## 왜 기준을 바꾸나요?\n\n### 1. 소비자 기대와 표시 기준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n\n많은 소비자는 ‘디카페인 커피’를 카페인이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은 커피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90% 이상 제거’ 기준은 원래 원두에 들어 있던 카페인 양이 얼마나 많았는지에 따라 최종 잔류량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n\n예를 들어 원래 카페인 함량이 높은 원두라면 높은 제거율을 적용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남는 카페인이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디카페인’이라는 표시만 보고 기대한 수준과 실제 섭취량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n\n### 2. 표시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n\n새 기준은 ‘얼마나 제거했는가’보다 ‘얼마나 남았는가’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표시 기준을 더 객관적으로 만들고, 제품 간 비교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n\n### 3. 카페인 민감 소비자 보호에 도움이 되기 위해\n\n임신부, 수유부, 청소년,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 등은 카페인 섭취량을 더 신중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디카페인 표시 기준이 명확해지면 이러한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n\n## 어떤 표현이 영향을 받나요?\n\n개정 기준은 디카페인과 같은 의미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표시 표현에 적용됩니다.\n\n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표현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n\n- 탈카페인\n- 디카페인\n- 탈카페인 원두 사용\n- 디카페인 원두 사용\n\n즉, 제품명이나 포장 표시에서 소비자가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로 인식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려면 해당 원두가 새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n\n## 소비자가 알아야 할 점\n\n### 디카페인은 ‘카페인 0’과 같지 않습니다\n\n디카페인은 일반적으로 카페인을 제거하거나 낮춘 커피를 뜻하지만, 반드시 카페인이 전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번 개정도 ‘0%’ 기준이 아니라 ‘고형분 기준 0.1% 이하’ 기준입니다.\n\n카페인에 매우 민감한 사람은 제품 표시, 업체 제공 정보, 영양·성분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n\n### 시행 전 제품은 기존 기준에 따라 표시될 수 있습니다\n\n새 기준의 시행일은 2028년 1월 1일입니다. 시행 전까지는 기존 기준에 따라 표시된 제품이 유통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업체는 새 기준을 자율적으로 먼저 적용할 수 있습니다.\n\n### 매장 음료의 실제 카페인 함량은 제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n\n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음료의 실제 카페인 섭취량은 다음 요소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n\n- 원두 투입량\n- 추출 시간\n- 추출 방식\n- 음료 용량\n- 샷 수\n- 블렌딩 여부\n\n따라서 카페인 제한이 필요한 소비자는 ‘디카페인’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매장 또는 제조사의 카페인 함량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n\n## 사업자가 확인해야 할 점\n\n식품 제조·가공업체, 커피 원두 수입·유통업체, 카페 프랜차이즈,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은 새 기준에 맞춰 표시와 원료 관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n\n### 체크리스트\n\n| 점검 항목 | 확인 내용 |\n|---|---|\n| 원료 기준 |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인지 확인 |\n| 표시 문구 | ‘디카페인’, ‘탈카페인’, ‘디카페인 원두 사용’ 등 관련 표현이 기준에 맞는지 확인 |\n| 증빙 자료 | 원두 공급사 시험성적서, 원료 규격서 등 확인 가능 자료 관리 |\n| 포장재 | 2028년 시행일에 맞춰 포장재 문구 변경 필요 여부 검토 |\n| 매장 안내 | 메뉴판, 온라인 판매 페이지, 배달앱 상품명 등 표시 매체 일괄 점검 |\n| 조기 적용 | 시행일 전 자율 적용 여부 검토 |\n\n## 주류 협업 제품 표시도 달라집니다\n\n이번 개정에는 커피 기준 외에도 주류와 일반 식품의 협업 제품 표시 기준이 포함됐습니다. 최근 주류 브랜드와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 간편식 등이 협업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소비자가 해당 제품이 술인지 일반 식품인지 혼동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n\n앞으로 주류 협업 제품은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주표시면에 **‘술’ 또는 ‘주류’**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n\n### 주표시면이란?\n\n주표시면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포장의 주요 표시 면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제품명, 브랜드명, 주요 이미지가 배치되는 앞면이 이에 해당합니다.\n\n이 기준은 소비자의 오인을 줄이고, 특히 미성년자나 비음주 소비자가 제품 성격을 더 명확히 파악하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n\n## 시행일과 적용 일정\n\n| 항목 | 내용 |\n|---|---|\n| 개정 내용 |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 및 주류 협업 제품 표시 기준 정비 |\n| 의무 시행일 | 2028년 1월 1일 |\n| 조기 적용 | 업체별 자율 적용 가능 |\n| 소비자 영향 | 디카페인 표시의 신뢰성과 주류 제품 식별 가능성 향상 |\n| 사업자 영향 | 원료 기준 확인, 표시 문구 정비, 포장재·온라인 표시 관리 필요 |\n\n## 정리\n\n이번 개정의 핵심은 식품 표시가 소비자의 일반적인 기대와 더 잘 맞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앞으로 단순한 제거율이 아니라 실제 잔류 카페인 함량을 기준으로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주류 협업 제품은 ‘술’ 또는 ‘주류’ 표시를 통해 제품의 성격을 더 분명하게 알려야 합니다.\n\n소비자는 2028년 이후 디카페인 표시를 더 명확한 기준 아래에서 이해할 수 있고, 사업자는 시행일 전까지 원료 증빙과 표시 문구를 체계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content_html":"\u003ch2\u003e\u003ca href=\"#개요\" class=\"anchor\" id=\"개요\"\u003e\u003c/a\u003e개요\u003c/h2\u003e\n\u003cp\u003e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개정·고시하면서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이 더 명확해집니다. 핵심은 단순히 카페인을 얼마나 제거했는지가 아니라, \u003cstrong\u003e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에 실제로 얼마나 카페인이 남아 있는지\u003c/strong\u003e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개정 기준에 따르면 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u003cstrong\u003e고형분 기준 0.1% 이하\u003c/strong\u003e일 때만 ‘탈카페인’, ‘디카페인’ 또는 ‘탈카페인 원두 사용’, ‘디카페인 원두 사용’과 같은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또한 주류와 일반 식품이 협업한 제품은 소비자가 술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주표시면에 \u003cstrong\u003e‘술’ 또는 ‘주류’\u003c/strong\u003e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 개정 기준의 시행일은 \u003cstrong\u003e2028년 1월 1일\u003c/strong\u003e입니다.\u003c/p\u003e\n\u003ch2\u003e\u003ca href=\"#무엇이-바뀌나요\" class=\"anchor\" id=\"무엇이-바뀌나요\"\u003e\u003c/a\u003e무엇이 바뀌나요?\u003c/h2\u003e\n\u003ch3\u003e\u003ca href=\"#디카페인-표시-기준의-핵심-변화\" class=\"anchor\" id=\"디카페인-표시-기준의-핵심-변화\"\u003e\u003c/a\u003e디카페인 표시 기준의 핵심 변화\u003c/h3\u003e\n\u003cp\u003e기존 기준은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했는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원두 자체의 카페인 함량이 높다면 90% 이상을 제거하더라도 남아 있는 카페인 양이 소비자의 기대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새 기준은 이러한 한계를 줄이기 위해 \u003cstrong\u003e잔류 카페인 함량 기준\u003c/strong\u003e을 도입합니다. 즉, 제품에 사용된 커피 원두가 디카페인으로 표시되려면 남아 있는 카페인의 비율이 고형분 기준으로 0.1% 이하여야 합니다.\u003c/p\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구분\u003c/th\u003e\n\u003cth\u003e기존 기준\u003c/th\u003e\n\u003cth\u003e개정 기준\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판단 방식\u003c/td\u003e\n\u003ctd\u003e카페인 제거율 중심\u003c/td\u003e\n\u003ctd\u003e잔류 카페인 함량 중심\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디카페인 표시 가능 조건\u003c/td\u003e\n\u003ctd\u003e카페인 90% 이상 제거\u003c/td\u003e\n\u003ctd\u003e원료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소비자 관점의 의미\u003c/td\u003e\n\u003ctd\u003e제거율은 높아도 실제 잔류량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음\u003c/td\u003e\n\u003ctd\u003e‘카페인이 거의 없는 커피’라는 기대에 더 가까운 기준\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시행일\u003c/td\u003e\n\u003ctd\u003e기존 적용\u003c/td\u003e\n\u003ctd\u003e2028년 1월 1일부터 의무 적용\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h2\u003e\u003ca href=\"#고형분-기준-01-이하란-무엇인가요\" class=\"anchor\" id=\"고형분-기준-01-이하란-무엇인가요\"\u003e\u003c/a\u003e‘고형분 기준 0.1% 이하’란 무엇인가요?\u003c/h2\u003e\n\u003cp\u003e‘고형분 기준’은 물과 같은 수분을 제외한 고체 성분을 기준으로 함량을 계산한다는 의미입니다. 커피 원두나 커피 추출물처럼 수분 함량이 달라질 수 있는 식품에서는 단순 중량 기준보다 고형분 기준이 성분 함량 비교에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이번 개정에서 말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대상: 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u003c/li\u003e\n\u003cli\u003e성분: 잔류 카페인\u003c/li\u003e\n\u003cli\u003e기준: 고형분 기준 0.1% 이하\u003c/li\u003e\n\u003cli\u003e표시 가능 표현: ‘탈카페인’, ‘디카페인’, ‘탈카페인 원두 사용’, ‘디카페인 원두 사용’ 등\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p\u003e다만 소비자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에 들어 있는 실제 카페인 양은 원두 사용량, 추출 방식, 음료 용량, 제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 기준은 표시의 기본 요건을 명확히 하는 것이며, 모든 디카페인 음료의 카페인 함량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뜻은 아닙니다.\u003c/p\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왜-기준을-바꾸나요\" class=\"anchor\" id=\"왜-기준을-바꾸나요\"\u003e\u003c/a\u003e왜 기준을 바꾸나요?\u003c/h2\u003e\n\u003ch3\u003e\u003ca href=\"#1-소비자-기대와-표시-기준의-차이를-줄이기-위해\" class=\"anchor\" id=\"1-소비자-기대와-표시-기준의-차이를-줄이기-위해\"\u003e\u003c/a\u003e1. 소비자 기대와 표시 기준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u003c/h3\u003e\n\u003cp\u003e많은 소비자는 ‘디카페인 커피’를 카페인이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은 커피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90% 이상 제거’ 기준은 원래 원두에 들어 있던 카페인 양이 얼마나 많았는지에 따라 최종 잔류량이 달라질 수 있었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예를 들어 원래 카페인 함량이 높은 원두라면 높은 제거율을 적용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남는 카페인이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디카페인’이라는 표시만 보고 기대한 수준과 실제 섭취량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u003ca href=\"#2-표시의-객관성을-높이기-위해\" class=\"anchor\" id=\"2-표시의-객관성을-높이기-위해\"\u003e\u003c/a\u003e2. 표시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u003c/h3\u003e\n\u003cp\u003e새 기준은 ‘얼마나 제거했는가’보다 ‘얼마나 남았는가’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표시 기준을 더 객관적으로 만들고, 제품 간 비교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u003ca href=\"#3-카페인-민감-소비자-보호에-도움이-되기-위해\" class=\"anchor\" id=\"3-카페인-민감-소비자-보호에-도움이-되기-위해\"\u003e\u003c/a\u003e3. 카페인 민감 소비자 보호에 도움이 되기 위해\u003c/h3\u003e\n\u003cp\u003e임신부, 수유부, 청소년,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 등은 카페인 섭취량을 더 신중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디카페인 표시 기준이 명확해지면 이러한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u003c/p\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어떤-표현이-영향을-받나요\" class=\"anchor\" id=\"어떤-표현이-영향을-받나요\"\u003e\u003c/a\u003e어떤 표현이 영향을 받나요?\u003c/h2\u003e\n\u003cp\u003e개정 기준은 디카페인과 같은 의미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표시 표현에 적용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표현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탈카페인\u003c/li\u003e\n\u003cli\u003e디카페인\u003c/li\u003e\n\u003cli\u003e탈카페인 원두 사용\u003c/li\u003e\n\u003cli\u003e디카페인 원두 사용\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p\u003e즉, 제품명이나 포장 표시에서 소비자가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로 인식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려면 해당 원두가 새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u003c/p\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소비자가-알아야-할-점\" class=\"anchor\" id=\"소비자가-알아야-할-점\"\u003e\u003c/a\u003e소비자가 알아야 할 점\u003c/h2\u003e\n\u003ch3\u003e\u003ca href=\"#디카페인은-카페인-0과-같지-않습니다\" class=\"anchor\" id=\"디카페인은-카페인-0과-같지-않습니다\"\u003e\u003c/a\u003e디카페인은 ‘카페인 0’과 같지 않습니다\u003c/h3\u003e\n\u003cp\u003e디카페인은 일반적으로 카페인을 제거하거나 낮춘 커피를 뜻하지만, 반드시 카페인이 전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번 개정도 ‘0%’ 기준이 아니라 ‘고형분 기준 0.1% 이하’ 기준입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카페인에 매우 민감한 사람은 제품 표시, 업체 제공 정보, 영양·성분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u003ca href=\"#시행-전-제품은-기존-기준에-따라-표시될-수-있습니다\" class=\"anchor\" id=\"시행-전-제품은-기존-기준에-따라-표시될-수-있습니다\"\u003e\u003c/a\u003e시행 전 제품은 기존 기준에 따라 표시될 수 있습니다\u003c/h3\u003e\n\u003cp\u003e새 기준의 시행일은 2028년 1월 1일입니다. 시행 전까지는 기존 기준에 따라 표시된 제품이 유통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업체는 새 기준을 자율적으로 먼저 적용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u003ca href=\"#매장-음료의-실제-카페인-함량은-제조-조건에-따라-달라질-수-있습니다\" class=\"anchor\" id=\"매장-음료의-실제-카페인-함량은-제조-조건에-따라-달라질-수-있습니다\"\u003e\u003c/a\u003e매장 음료의 실제 카페인 함량은 제조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u003c/h3\u003e\n\u003cp\u003e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음료의 실제 카페인 섭취량은 다음 요소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ul\u003e\n\u003cli\u003e원두 투입량\u003c/li\u003e\n\u003cli\u003e추출 시간\u003c/li\u003e\n\u003cli\u003e추출 방식\u003c/li\u003e\n\u003cli\u003e음료 용량\u003c/li\u003e\n\u003cli\u003e샷 수\u003c/li\u003e\n\u003cli\u003e블렌딩 여부\u003c/li\u003e\n\u003c/ul\u003e\n\u003cp\u003e따라서 카페인 제한이 필요한 소비자는 ‘디카페인’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매장 또는 제조사의 카페인 함량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u003c/p\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사업자가-확인해야-할-점\" class=\"anchor\" id=\"사업자가-확인해야-할-점\"\u003e\u003c/a\u003e사업자가 확인해야 할 점\u003c/h2\u003e\n\u003cp\u003e식품 제조·가공업체, 커피 원두 수입·유통업체, 카페 프랜차이즈,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은 새 기준에 맞춰 표시와 원료 관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u003ca href=\"#체크리스트\" class=\"anchor\" id=\"체크리스트\"\u003e\u003c/a\u003e체크리스트\u003c/h3\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점검 항목\u003c/th\u003e\n\u003cth\u003e확인 내용\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원료 기준\u003c/td\u003e\n\u003ctd\u003e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인지 확인\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표시 문구\u003c/td\u003e\n\u003ctd\u003e‘디카페인’, ‘탈카페인’, ‘디카페인 원두 사용’ 등 관련 표현이 기준에 맞는지 확인\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증빙 자료\u003c/td\u003e\n\u003ctd\u003e원두 공급사 시험성적서, 원료 규격서 등 확인 가능 자료 관리\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포장재\u003c/td\u003e\n\u003ctd\u003e2028년 시행일에 맞춰 포장재 문구 변경 필요 여부 검토\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매장 안내\u003c/td\u003e\n\u003ctd\u003e메뉴판, 온라인 판매 페이지, 배달앱 상품명 등 표시 매체 일괄 점검\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조기 적용\u003c/td\u003e\n\u003ctd\u003e시행일 전 자율 적용 여부 검토\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주류-협업-제품-표시도-달라집니다\" class=\"anchor\" id=\"주류-협업-제품-표시도-달라집니다\"\u003e\u003c/a\u003e주류 협업 제품 표시도 달라집니다\u003c/h2\u003e\n\u003cp\u003e이번 개정에는 커피 기준 외에도 주류와 일반 식품의 협업 제품 표시 기준이 포함됐습니다. 최근 주류 브랜드와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 간편식 등이 협업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소비자가 해당 제품이 술인지 일반 식품인지 혼동할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앞으로 주류 협업 제품은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주표시면에 \u003cstrong\u003e‘술’ 또는 ‘주류’\u003c/strong\u003e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u003c/p\u003e\n\u003ch3\u003e\u003ca href=\"#주표시면이란\" class=\"anchor\" id=\"주표시면이란\"\u003e\u003c/a\u003e주표시면이란?\u003c/h3\u003e\n\u003cp\u003e주표시면은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포장의 주요 표시 면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제품명, 브랜드명, 주요 이미지가 배치되는 앞면이 이에 해당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이 기준은 소비자의 오인을 줄이고, 특히 미성년자나 비음주 소비자가 제품 성격을 더 명확히 파악하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u003c/p\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시행일과-적용-일정\" class=\"anchor\" id=\"시행일과-적용-일정\"\u003e\u003c/a\u003e시행일과 적용 일정\u003c/h2\u003e\n\u003cdiv class=\"overflow-x-auto\"\u003e\u003ctable\u003e\n\u003cthead\u003e\n\u003ctr\u003e\n\u003cth\u003e항목\u003c/th\u003e\n\u003cth\u003e내용\u003c/th\u003e\n\u003c/tr\u003e\n\u003c/thead\u003e\n\u003ctbody\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개정 내용\u003c/td\u003e\n\u003ctd\u003e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 및 주류 협업 제품 표시 기준 정비\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의무 시행일\u003c/td\u003e\n\u003ctd\u003e2028년 1월 1일\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조기 적용\u003c/td\u003e\n\u003ctd\u003e업체별 자율 적용 가능\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소비자 영향\u003c/td\u003e\n\u003ctd\u003e디카페인 표시의 신뢰성과 주류 제품 식별 가능성 향상\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r\u003e\n\u003ctd\u003e사업자 영향\u003c/td\u003e\n\u003ctd\u003e원료 기준 확인, 표시 문구 정비, 포장재·온라인 표시 관리 필요\u003c/td\u003e\n\u003c/tr\u003e\n\u003c/tbody\u003e\n\u003c/table\u003e\u003c/div\u003e\n\u003ch2\u003e\u003ca href=\"#정리\" class=\"anchor\" id=\"정리\"\u003e\u003c/a\u003e정리\u003c/h2\u003e\n\u003cp\u003e이번 개정의 핵심은 식품 표시가 소비자의 일반적인 기대와 더 잘 맞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앞으로 단순한 제거율이 아니라 실제 잔류 카페인 함량을 기준으로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주류 협업 제품은 ‘술’ 또는 ‘주류’ 표시를 통해 제품의 성격을 더 분명하게 알려야 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소비자는 2028년 이후 디카페인 표시를 더 명확한 기준 아래에서 이해할 수 있고, 사업자는 시행일 전까지 원료 증빙과 표시 문구를 체계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u003c/p\u003e\n","tags":["디카페인","식품표시","카페인","식약처","소비자정보"],"faqs":[{"question":"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은 언제부터 바뀌나요?","answer":"개정 기준의 의무 시행일은 2028년 1월 1일입니다. 다만 업체가 원하면 그 전에도 자율적으로 먼저 적용할 수 있습니다."},{"question":"앞으로 어떤 커피가 ‘디카페인’으로 표시될 수 있나요?","answer":"원료로 사용한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고형분 기준 0.1% 이하일 때 ‘탈카페인’ 또는 ‘디카페인’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question":"기존 디카페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answer":"기존에는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한 커피 제품이면 디카페인 표시가 가능했습니다. 새 기준은 제거율보다 실제 남아 있는 카페인 함량을 더 직접적으로 반영합니다."},{"question":"디카페인은 카페인이 전혀 없다는 뜻인가요?","answer":"아닙니다. 디카페인은 카페인을 제거하거나 낮춘 커피를 뜻하지만, 카페인 0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새 기준도 고형분 기준 0.1% 이하라는 잔류 허용 기준입니다."},{"question":"‘디카페인 원두 사용’이라는 표현도 새 기준을 따라야 하나요?","answer":"네. ‘탈카페인 원두 사용’ 또는 ‘디카페인 원두 사용’처럼 소비자가 디카페인 원두로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은 원료 원두의 잔류 카페인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question":"시행일 전에는 기존 표시 제품을 볼 수 있나요?","answer":"가능합니다. 2028년 1월 1일 전까지는 기존 기준에 따른 표시 제품이 유통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업체는 새 기준을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question":"카페에서 파는 디카페인 음료의 카페인 양도 항상 같은가요?","answer":"항상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원두 사용량, 추출 방식, 음료 용량, 샷 수 등에 따라 한 잔에 들어 있는 실제 카페인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question":"주류 협업 제품에는 어떤 표시가 추가되나요?","answer":"주류와 일반 식품이 협업한 제품은 소비자가 술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주표시면에 ‘술’ 또는 ‘주류’ 문구를 표시해야 합니다."},{"question":"주류 협업 제품 표시 기준은 왜 필요한가요?","answer":"주류 브랜드와 일반 식품의 협업 제품은 포장이나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소비자가 술인지 일반 식품인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새 표시는 이러한 오인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question":"사업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answer":"디카페인 표시를 사용하는 사업자는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 증빙, 포장재 문구, 온라인 판매 페이지, 메뉴판 표시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주류 협업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주표시면 표시도 확인해야 합니다."}],"sources":[{"url":"https://www.mfds.go.kr/","title":"식품의약품안전처","type":"source"},{"url":"https://www.law.go.kr/","title":"국가법령정보센터","type":"source"}],"images":[{"id":138,"url":"https://injoys.com/rails/active_storage/blobs/redirect/eyJfcmFpbHMiOnsiZGF0YSI6MTMzNSwicHVyIjoiYmxvYl9pZCJ9fQ==--cf80f54ba8c519ff085697aa8e588ee40fa056d1/ai-d426dc75.webp","is_representative":true,"generation_method":"ai_image","license":"ai_generated","mime_type":"image/webp","translations":{"ko":{"alt":"커피콩의 카페인 제거, 저울, 확인 표시, 달력과 포장 제품을 나타낸 일러스트","caption":"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 변경을 상징하는 커피콩, 달력, 인증 표시가 보입니다.","description":null},"en":{"alt":"Illustration of coffee decaffeination, a scale, check marks, a calendar, and packaged products","caption":"Coffee beans, a calendar, and approval marks illustrate changes to decaf coffee labeling standards.","description":null},"ja":{"alt":"コーヒー豆の脱カフェイン、秤、チェックマーク、カレンダー、包装商品を描いたイラスト","caption":"デカフェ表示基準の変更を示すように、コーヒー豆、カレンダー、確認マークが描かれています。","description":null},"es":{"alt":"Ilustración de descafeinado de café, balanza, marcas de verificación, calendario y envases","caption":"Granos de café, un calendario y marcas de aprobación representan cambios en el etiquetado del descafeinado.","description":null},"id":{"alt":"Ilustrasi dekafeinasi kopi, timbangan, tanda centang, kalender, dan kemasan produk","caption":"Biji kopi, kalender, dan tanda persetujuan menggambarkan perubahan standar label kopi dekafein.","description":null},"pt":{"alt":"Ilustração de descafeinação do café, balança, marcas de aprovação, calendário e embalagens","caption":"Grãos de café, calendário e selos de aprovação simbolizam mudanças nas regras de rotulagem do descafeinado.","description":null},"zh-hant":{"alt":"咖啡豆脫咖啡因、天平、勾選標記、日曆與包裝產品的插圖","caption":"咖啡豆、日曆與認可標記呈現低咖啡因咖啡標示規範的變化。","description":null}}},{"id":139,"url":"https://injoys.com/rails/active_storage/blobs/redirect/eyJfcmFpbHMiOnsiZGF0YSI6MTM0MSwicHVyIjoiYmxvYl9pZCJ9fQ==--25dfdf3b3968d57752786e9540651f2dcc7a6b16/ai-2b7d4c20.webp","is_representative":false,"generation_method":"ai_image","license":"ai_generated","mime_type":"image/webp","translations":{"ko":{"alt":"커피 원두, 검사 목록, 포장 봉투와 표시 기준을 암시하는 달력 일러스트","caption":"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 변경을 설명하는 검사와 포장 요소가 그려져 있다.","description":null},"en":{"alt":"Coffee beans, checklist, packaging, approval marks, and a calendar in a labeling standards illustration","caption":"The illustration links coffee packaging checks with upcoming decaf labeling rules.","description":null},"ja":{"alt":"コーヒー豆、チェックリスト、包装袋、可否マーク、カレンダーの表示基準イラスト","caption":"デカフェ表示基準の変更を、包装確認と日程で表している。","description":null},"es":{"alt":"Granos de café, lista de verificación, envases, marcas de aprobación y calendario sobre etiquetado","caption":"La ilustración contextualiza los controles de envases ante nuevas normas para café descafeinado.","description":null},"id":{"alt":"Biji kopi, daftar periksa, kemasan, tanda setuju dan silang, serta kalender standar label","caption":"Ilustrasi ini menggambarkan pemeriksaan kemasan terkait aturan label kopi dekafein.","description":null},"pt":{"alt":"Grãos de café, lista de verificação, embalagens, sinais de aprovação e calendário de rotulagem","caption":"A ilustração mostra controles de embalagens ligados às novas regras para café descafeinado.","description":null},"zh-hant":{"alt":"咖啡豆、檢查清單、包裝袋、核准與否標記，以及標示規範日曆插圖","caption":"插圖以包裝檢查和日曆呈現低咖啡因咖啡標示規範的變更。","description":null}}},{"id":140,"url":"https://injoys.com/rails/active_storage/blobs/redirect/eyJfcmFpbHMiOnsiZGF0YSI6MTM0NywicHVyIjoiYmxvYl9pZCJ9fQ==--1008b3831b1eb36bfa5f77e8c1983b4a480e6e5f/ai-e4cf77f3.webp","is_representative":false,"generation_method":"ai_infographic","license":"ai_generated","mime_type":"image/webp","visible_locales":["ko"],"translations":{"ko":{"alt":"2028년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 변경을 설명하는 한국어 인포그래픽","caption":"2028년 1월 1일부터 디카페인 표시가 잔류 카페인 0.1% 이하 기준으로 바뀜을 설명한다.","description":null},"en":{"alt":"Korean infographic explaining 2028 changes to decaf coffee labeling standards","caption":"The graphic outlines the 2028 shift to a residual caffeine limit of 0.1% or less for decaf labels.","description":null},"ja":{"alt":"2028年のデカフェコーヒー表示基準変更を説明する韓国語インフォグラフィック","caption":"2028年1月1日からデカフェ表示が残留カフェイン0.1％以下基準に変わることを示している。","description":null},"es":{"alt":"Infografía en coreano sobre cambios en el etiquetado del café descafeinado en 2028","caption":"La gráfica explica que desde 2028 el etiquetado descafeinado se basará en cafeína residual de 0,1% o menos.","description":null},"id":{"alt":"Infografik berbahasa Korea tentang perubahan standar label kopi dekafein pada 2028","caption":"Grafik ini menjelaskan bahwa mulai 2028 label dekafein memakai batas sisa kafein 0,1% atau kurang.","description":null},"pt":{"alt":"Infográfico em coreano sobre mudanças na rotulagem de café descafeinado em 2028","caption":"O gráfico mostra que, a partir de 2028, o rótulo descafeinado seguirá o limite de cafeína residual de 0,1% ou menos.","description":null},"zh-hant":{"alt":"韓文資訊圖說明2028年低咖啡因咖啡標示標準變更","caption":"圖中說明自2028年起，低咖啡因標示將以殘留咖啡因0.1%以下為基準。","description":null}}}],"published_at":"2026-07-11T16:25:13+09:00","updated_at":"2026-07-11T16:25:13+09:00","license":"cc_by","translation_status":"original","available_locales":["ko","en","ja","es"],"data_locales":["ko","en","ja","es","id","pt","zh-hant"],"url":"https://injoys.com/ko/articles/decaf-coffee-labeling-standard-korea-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