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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울 아파트값 87주 상승과 공급정책 정리"
locale: ko
category: report
category_name: "리포트·조사"
translation_status: original
license: cc_by
author: "인조이스 편집팀"
source_url: https://injoys.com/ko/articles/seoul-apartment-prices-87-weeks-housing-supply-policy
published_at: 2026-11-01T16:54:3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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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값 87주 상승과 공급정책 정리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2026년 10월 5일 기준 87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지역별 가격에는 차이가 있고 준공은 감소했으며, 서울시 공공기여 완화와 정부의 추가 제도 검토는 구분됩니다.

## Key Points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2026년 10월 5일 기준 전주보다 0.12% 상승했습니다.
- 같은 주 강남·서초·송파·용산구는 하락했지만 비강남권의 상승이 서울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 2026년 1~8월 서울 주택 준공은 2만5,600여호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 감소했습니다.
- 서울시의 공공기여 완화는 대상 자치구의 사전협상 사업에 적용되는 조건부 제도입니다.
- 정부의 도시계획 유연화 연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이나 입주 시점의 확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87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2026년 10월 첫째 주 상승률은 전주 대비 0.12%입니다. 강남권 하락에도 비강남권이 전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기여 완화는 사업별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격 수치는 2026년 10월 5일 기준 주간 조사, 공급 수치는 같은 해 8월 주택통계에 근거합니다.

## 서울 아파트값 87주 상승은 무엇을 뜻합니까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87주 동안 연속으로 올랐다는 뜻입니다. 상승 흐름은 2025년 2월 첫째 주부터 이어졌습니다. 2026년 10월 8일 발표 당시 통계상 최장 연속 상승 기록입니다.

주간 상승률은 전주 0.09%에서 **0.12%**로 높아졌습니다. 상승폭 확대는 6주 만입니다. 두 상승률의 차이는 0.03%포인트입니다.

| 항목 | 2026년 10월 첫째 주 기준 | 해석 |
| --- | --- | --- |
| 조사 기준일 | 2026년 10월 5일 | 가격을 비교한 기준 시점 |
| 발표일 | 2026년 10월 8일 | 조사 결과를 공개한 날짜 |
| 서울 매매가격 변동률 | 전주 대비 0.12% 상승 | 한 주 동안의 지수 변화 |
| 연속 상승 기간 | 87주 | 상승이 이어진 기간 |
| 전주 대비 상승폭 변화 | 0.03%포인트 확대 | 0.09%에서 0.12%로 변화 |

87주는 상승 기간이지 누적 상승률이 아닙니다. 매주 같은 비율로 오른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0.12%에 87을 곱해 누적 상승률을 구하면 틀립니다.

이 기록은 2026년 10월 첫째 주 상황을 설명합니다. 11월의 최신 주간 수치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이후 통계는 한국부동산원 R-ONE의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세요. (확인값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전주 대비 0.09% 상승, 2026년 10월 26일 기준 · 출처 reb.or.kr · 2026-10-26 기준 · 2026-11-01 확인)

## 지역별 비교: 강남권 하락과 서울 상승은 왜 함께 나타납니까

서울 전체 지수는 지역별로 서로 다른 가격 움직임을 종합합니다. 일부 지역이 내려도 다른 지역의 상승이 이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강남권의 하락과 비강남권의 상승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다음 수치는 모두 2026년 10월 5일 기준 전주 대비 변동률입니다.

| 지역 | 매매가격 변동률 | 당시 흐름 |
| --- | --- | --- |
| 서울 전체 | 0.12% 상승 | 전체 상승폭 확대 |
| 강남구 | 0.34% 하락 | 하락 지속 |
| 서초구 | 0.27% 하락 | 하락 지속 |
| 송파구 | 0.19% 하락 | 하락 지속 |
| 용산구 | 0.01% 하락 | 2주 연속 하락 |
| 서대문구 | 0.36% 상승 | 상승 지속 |
| 금천구 | 0.34% 상승 | 상승폭 확대 |
| 관악구 | 0.33% 상승 | 상승폭 확대 |

강남구와 서초구는 당시 9주째 하락했습니다. 두 지역의 하락폭은 전주보다 줄었습니다. 금천·관악 등에서는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비강남권 안에서도 흐름은 같지 않았습니다. 성북·노원 등은 가격이 올랐지만 상승폭은 줄었습니다. 자치구 지수만으로 특정 단지의 거래가격을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 전셋값과 분양가는 어떻게 달랐습니까

전세와 신규 분양에서도 가격 부담이 커지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매매지수와 분양가는 서로 다른 통계입니다. 조사 대상과 집계 기간을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 지표 | 기준 시점 | 확인된 수치 | 통계의 의미 |
| --- | --- | --- | --- |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 2026년 10월 5일 기준 주간 | 전주 대비 0.12% 상승 |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화 |
|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 2026년 10월 5일 기준 주간 | 전주 대비 0.16% 상승 |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변화 |
|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 | 2026년 9월 집계 | 20억63만 원 | 리얼하우스의 청약홈 자료 분석 |

전셋값의 주간 상승률은 전주와 같았습니다. 분양가 분석은 기존 아파트 전체의 평균 매매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특정 단지의 실제 분양가는 해당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정부 시기와 전셋값을 비교할 때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가격지수 수준과 기간 누적 상승률은 다른 개념입니다. 비교 기간이 다르면 상승률 숫자만으로 우열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착공이 늘었는데 공급 부족 우려는 왜 남습니까

착공 증가가 당장 입주 가능한 주택 증가를 뜻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착공은 공사를 시작한 단계입니다. 준공까지는 추가 공사 기간이 필요합니다.

2026년 1~8월 서울 주택 준공은 **2만5,630호**입니다. 2025년 같은 기간의 3만1,695호보다 줄었습니다. 감소율은 19.1%로 집계됐습니다.

| 공급 지표 | 뜻 | 확인할 수 있는 내용 | 바로 알 수 없는 내용 |
| --- | --- | --- | --- |
| 인허가 | 주택 건설에 필요한 허가·승인 | 사업계획의 진행 규모 | 실제 착공 여부 |
| 착공 | 공사 시작 | 건설이 시작된 규모 | 정확한 입주 시점 |
| 준공 | 공사 완료 | 완성된 주택 규모 | 지역 주택의 순증 규모 |

이 준공 수치는 아파트만 집계한 수치가 아닙니다. 서울의 전체 주택을 대상으로 한 건설 실적입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와 나란히 놓을 때 주택 유형의 차이를 밝혀야 합니다.

준공 감소는 공급 부족 우려를 설명하는 근거 중 하나입니다. 이 수치만으로 가격 상승의 원인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주택 구매 수요와 금융 여건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공공기여는 무엇이며 왜 완화를 검토합니까

공공기여는 도시계획 변경으로 생기는 이익을 공공과 나누는 방식입니다. 토지 이용이나 건축 허용 범위가 바뀌면 개발 여건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에 따른 이익 일부를 시설이나 부지, 현금 등으로 돌려줍니다.

기부채납은 공공기여를 이행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자가 도로나 공원을 조성해 공공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업에 같은 비율이나 제공 방식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공공기여 부담을 낮추려는 목적은 사업성을 개선하는 데 있습니다. 사업성은 비용을 치르고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부담 완화가 지연된 사업의 추진 여건을 바꿀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사업자의 비용 감소와 분양가 인하는 별개의 결과입니다. 완화만으로 착공이나 가격 안정을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공공시설 확보와 사업 추진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 조건별 정리: 서울시 시행과 정부 검토는 어떻게 다릅니까

서울시의 지침 개정과 정부의 추가 제도 연구는 진행 단계가 다릅니다. 서울시는 특정 지역의 사전협상 기준을 이미 손질했습니다. 정부의 추가 개선 논의는 연구용역 준비 단계로 보도됐습니다.

| 구분 | 서울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 정부의 도시계획 유연화 연구 |
| --- | --- | --- |
| 확인된 단계 | 2026년 6월 29일 운영지침 개정 | 2026년 10월 7일 연구용역 사전규격 공고 보도 |
| 주요 대상 | 지정된 11개 자치구의 대상 사업 | 수도권 미착공 비주거용지 등의 활용 방안 |
| 공공기여 관련 내용 | 대상지 여건에 따른 부담 완화 | 적정 수준과 적용 수단 검토 |
| 적용 판단 근거 | 서울시 운영지침과 개별 협상 조건 | 향후 연구 결과와 제도 정비 내용 |

### 서울시 완화 대상과 비율

서울시가 명시한 대상은 **11개 자치구**입니다. 서울시 안내는 개정일을 2026년 6월 29일로 밝힙니다. 관련 운영지침은 6월 30일 게시됐습니다.

서울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11차개정)」 게시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6.6.29.자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이 11차 개정되어 이를 알려드립니다.

대상 자치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 서대문구, 은평구

서울시 설명회 보도는 증가용적률을 기준으로 부담을 설명합니다. 용적률은 대지 면적에 대한 건축물 연면적의 비율입니다. 기존 60% 수준의 부담을 3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실제 완화 수준에는 대상지의 입지와 개발 여건이 반영됩니다. 해당 자치구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업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30%를 분양대금이나 사업이익의 일률적인 비율로 읽어도 안 됩니다.

### 정부가 추가로 검토하는 내용

정부 연구의 초점은 도심 부지를 주거용으로 활용하는 조건입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은 관련 사전규격 공고를 보도했습니다. 연구명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도시계획 유연화 방안 연구」입니다.

보도된 과업에는 공공기여 사전협상 사례 분석이 포함됩니다. 개발이익 환수 수준과 적용 수단도 검토 대상입니다. 용도 전환의 특혜 논란을 줄이는 방안 역시 다룹니다.

연구용역 준비는 전국 공통 완화율의 시행을 뜻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공급 물량이나 입주일의 확정도 아닙니다. 확정 기준은 국토교통부의 후속 발표와 개정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준공 물량과 실제 늘어난 집은 어떻게 구분합니까

준공 물량만으로 지역의 주택 순증 규모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순증은 새로 생긴 주택에서 사라진 주택을 함께 반영한 개념입니다. 재개발·재건축에서는 기존 주택의 철거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공급정책의 효과는 착공 숫자만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사업이 끝난 뒤 늘어나는 주택 규모를 함께 봐야 합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주 수요도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 평가 항목 | 확인할 내용 |
| --- | --- |
| 공급의 실현 | 계획이 실제 착공과 준공으로 이어졌는지 |
| 주택의 순증 | 새 주택과 철거·멸실 주택의 규모 |
| 공급 시점 | 주택이 필요한 시기에 입주할 수 있는지 |
| 공공시설 | 완화 뒤에도 필요한 시설을 확보하는지 |
| 사업 조건 | 줄어든 부담이 실제 사업 추진으로 이어지는지 |

이는 공공기여 완화를 평가할 때도 필요한 구분입니다. 부담이 줄었다는 사실과 주택이 늘었다는 결과는 같지 않습니다. 공급 성과와 공공시설 확보를 함께 확인해야 정책 효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흔한 실수와 확인 방법

가장 흔한 실수는 기간과 통계 대상을 섞는 것입니다. 정책 검토를 확정된 사업 조건으로 읽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구분을 적용하면 숫자의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 흔한 해석 | 정확한 해석 |
| --- | --- |
| 서울의 모든 아파트가 87주 동안 상승 | 서울 전체 매매가격지수의 연속 상승 |
| 상승폭 축소는 가격 하락 | 상승률이 양수라면 가격은 여전히 상승 |
| 서울 주택 준공은 아파트 입주 물량 | 전체 주택 준공과 아파트 입주는 구분 필요 |
| 착공 증가로 당장 공급 부족 해소 | 준공과 입주까지 추가 시간 필요 |
| 공공기여율 절반은 총사업비 절반 | 해당 산정 기준에 따른 부담 조정 |
| 정부 연구용역 공고는 규제 완화 시행 | 연구 준비와 제도 시행은 다른 단계 |

관심 지역의 상황을 확인하려면 다음 순서로 자료를 비교하세요.

1. 한국부동산원 R-ONE에서 조사 기준일을 확인하세요.
2. 서울 전체와 관심 자치구의 같은 주 통계를 비교하세요.
3.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서 주택 유형과 집계 기간을 확인하세요.
4. 개발사업은 적용 지침과 인허가·착공 진행 상황을 확인하세요.
5. 새 아파트의 가격과 입주 예정일은 입주자모집공고로 확인하세요.

## FAQ

### 서울 아파트값 87주 연속 상승은 언제 기준입니까?
2026년 10월 5일 기준 주간 조사 결과입니다. 발표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11월의 최신 연속 상승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 서울 아파트값이 모두 87주 동안 올랐다는 뜻입니까?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연속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같은 기간에도 지역과 단지별 가격은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0.09%에서 0.12%로 오르면 상승폭은 얼마입니까?
상승률의 차이는 0.03%포인트입니다. 0.03% 상승과는 구분해서 표기해야 합니다.

### 강남권이 하락했는데 서울 전체는 왜 상승했습니까?
2026년 10월 첫째 주에는 비강남권의 상승이 강남권 등의 하락을 상쇄했습니다. 서울 전체 지수는 개별 지역의 움직임을 종합한 결과입니다.

### 서울 주택 준공 2만5,630호는 아파트만 센 수치입니까?
2026년 1~8월 서울 전체 주택의 준공 실적입니다. 아파트만의 준공이나 입주 물량으로 인용해서는 안 됩니다.

### 공공기여와 기부채납은 같은 뜻입니까?
기부채납은 공공기여를 이행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공공기여는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이익 일부를 시설이나 부지, 현금 등으로 공공과 나누는 개념입니다.

### 서울시 공공기여 완화 대상 자치구는 어디입니까?
강서·구로·금천·강북·도봉·노원·동대문·중랑·성북·서대문·은평구입니다. 대상 자치구 안에서도 개별 사업의 사전협상 적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공공기여율을 60%에서 30%로 낮추면 분양가도 절반이 됩니까?
분양가가 절반이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해당 비율은 증가용적률을 기준으로 설명된 공공기여 부담이며, 분양가나 총사업비의 인하율이 아닙니다.

### 정부의 공공기여 추가 완화는 시행이 확정됐습니까?
2026년 10월 확인한 보도는 도시계획 유연화 연구용역의 준비 단계입니다. 전국 공통 완화율이나 구체적인 공급 물량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공공기여 완화의 효과는 무엇으로 판단합니까?
실제 착공·준공으로 이어지는지와 주택이 얼마나 순증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한 공공시설의 확보 여부도 함께 평가할 항목입니다.

## Sources

- [뉴시스, 서울 집값 87주 연속 상승…상승폭도 6주 만에 다시 커져, 2026년 10월 8일](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8_0003819055)
- [뉴스1, 87주째 오른 서울 아파트값, 6주 만에 상승폭 확대…금·관·구 강세, 2026년 10월 8일](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314068)
- [조선일보, 서울 아파트 가격 87주 연속 상승, 2026년 10월 9일](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6/10/09/SKCHDMRW3NCV7N4DWS7WHMWJQQ/)
- [이데일리, 서울 집값 87주째 상승 ‘최장 경신’…강남 낙폭 줄고 상승폭 확대, 2026년 10월 8일](https://www1.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3765446645610952)
- [동아일보, 서울 아파트값 87주째 올라…상승폭도 6주만에 다시 커졌다, 2026년 10월 9일](https://bizn.donga.com/realestate/List/3/0102/20261008/134812530/3)
- [영등포시대, 국토교통부 2026년 8월 주택통계 공표, 2026년 9월 30일](https://www.ydptimes.com/news/news.php?bid=2&m=view&num=29483)
- [서울특별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 11차 개정, 2026년 6월 30일 게시](https://news.seoul.go.kr/citybuild/archives/540426?listPage=1)
- [연합뉴스, 관내 균형발전 도모…서울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 2026년 9월 2일](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69700004)
- [대한전문건설신문, 국토부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위한 도시계획 개편 검토, 2026년 10월 7일](https://www.kosca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876)
- [한국부동산원 R-ONE, 공개자료실 보도자료](https://www.reb.or.kr/r-one/portal/bbs/pres/searchBulletinPage.do)
-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주택 건설 실적 및 주택통계 공표 안내](https://stat.molit.go.kr/portal/main/portal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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