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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과 설화, 원전과 유래로 다시 읽는 전래 이야기

괴담과 전설, 민담을 새로 풀어 씁니다. 조선의 야담과 라프카디오 헌의 『괴담』처럼 저작권이 끝난 원전, 지은이 없이 전해 오는 구전을 바탕으로 하며, 현대 작가의 글이나 커뮤니티 글은 옮기지 않습니다.

이야기마다 원전의 이름과 유래,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판본, 이야기에 담긴 금기와 믿음을 함께 정리합니다. 무섭게 하되 잔혹하게 쓰지 않고, 전해지는 이야기를 실제로 있었던 일처럼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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